[장한라 칼럼](81)실웃음의 무게
[장한라 칼럼](81)실웃음의 무게
  • 뉴스N제주
  • 승인 2021.04.05 17:4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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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장한라 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실웃음의 무게


어제의 손목을 벗어나니
실실 웃음이 난다
주인도 일도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

한 생애 다시 산다, 무게 잡고
오늘밤 블랙홀에 빠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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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순 2021-04-10 14:05:20
목장갑이 우리 식당에 돈을 벌어다 줍니다.ㅎㅎㅎ

안미자 2021-04-06 11:22:04
실장갑, 목장갑, 면장갑ㅡ 이름은 달라도
장갑 삼총사가 뭉치면 못하는 일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