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칼럼](88)공존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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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N제주
  • 승인 2021.06.25 16: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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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라시인
시와 실천 대표

공존의 공간

행간에 누워 심호흡하는 나그네

더는 주저앉지 말라고
풍경소리 독경소리
바람 따라 출렁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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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경 2021-06-27 14:07:09
디카시 매력있네요. 시가 짧아서 한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