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75)어떤 고백
[장한라 칼럼](75)어떤 고백
  • 뉴스N제주
  • 승인 2020.10.21 09: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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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장한라 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어떤 고백

어떤 고백
어떤 고백

어느 시점
이용만 당하고 내팽겨쳐져 나뒹굴 줄 알았습니다

가슴속 온기가 느껴지는
당신을 만난 것이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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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2020-10-22 16:40:06
쓰레기가 쓰레기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이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