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코로나19 예방물품 홀로사는 노인 전달
적십자사 코로나19 예방물품 홀로사는 노인 전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4.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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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코로나19 예방물품 홀로사는 노인 전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4월 7일 제주적십자사 앞마당에서 KF94 마스크 3만장 및 손소독제·물티슈 2천개 등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센터장 김종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물품은 코로나19가 일상감염을 통해 확산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감염병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에게 지원된다.

오홍식 회장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기로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방역이 매우 중요하다”며 “적십자사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는 고령화속에서 나타나는 홀로사는 어른신들의 안전망 구축과 각종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인복지정착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센터이다.

제주적십자사는 국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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