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향 시인, 울산 아동문학회 신임 회장 선출
이시향 시인, 울산 아동문학회 신임 회장 선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2.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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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본명:이승민) 시인이 울산 아동문학회 2021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시향(본명:이승민) 시인이 울산 아동문학회 2021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시향(본명:이승민) 시인이 울산 아동문학회 2021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울산아동문학회는 지난 20일 2021년 정기총회를 열고 2년 동안 문학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이시향(56·사진) 시인이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집행부 구성원으로는 사무국장 유정탁, 부회장 김시민·서순옥, 감사 남은우 회원이 함께 맡게됐다.

이시향 신임 회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회원이 함께 만들어가며 전국 문학회와도 소통하겠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문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시향 시인은 "2021년 울산문인협회 상임 이사로도 활동하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며 "열심히 할 것을 약속하며 소통하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시향 시인은 제주 출생으로《아동문학평론》 동시로 등단해서 제 34회 울산 예술문학상 제15회 울산동요 사랑 대상 제9회 울산 아동문학상  제3회 울산 남구 문인 상을 받았다. 개인 작품집으로 동시집 『파프리카 신호등』,『아삭아삭 책 읽기』를 펴냈다.

이시향(본명:이승민) 시인이 울산 아동문학회 2021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시향(본명:이승민) 시인이 울산 아동문학회 2021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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