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활동 강화" 주문
원희룡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활동 강화" 주문
  • 강정림 기자
  • 승인 2020.02.05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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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관찰대상자 7일까지 지속 관리...현재 2차 감염 없어
도, 코로나바이러스 삼염증 서비스 기업에 '구원투수' 역할
버스‧터미널,공중화장실,등 방역소독 강화 “위생관리 최선”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7차 합동 브리핑을 5일 오전 11시 도청 기자실에서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7차 합동 브리핑을 5일 오전 11시 도청 기자실에서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7차 합동 브리핑을 5일 오전 11시 도청 기자실에서 가졌다.

금일 주요 브리핑 내용으로는 ▲집중관찰대상자 7일까지 지속 관리...현재 2차 감염 없어 ▲ 제주도, 코로나바이러스 삼염증 서비스 기업에 '구원투수' 역할 ▲버스‧터미널 등 방역소독 강화“위생관리 최선” ▲공중화장실 위생 점검-방역물품 확보‧배부 '총력' ▲제주도 -항만단체, 감염증 유입차단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발표를 했다.

국내 발생동향을 보면, 전국 확진환자 18명, 제주지역은  확진환자 0명,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26명으로 현재 모두 음성으로 판정된 상태로 격리해제된 상태이다.

지난 4일 기준으로 입도객 현황을 보면, 내국인 관광객 1만7633명, 외국인 관광객 1258명이 제주를 방문했으며 중국인 관광객은 156명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12.1%를 차지했다. 중국인은 국제선 117명, 국내선 39명이 이용했다.

원희룡 지사는 "네이버와 협업해 빅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지원할 계획"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전 예방과 도민·관광객의 건강 및 위생 관리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와 터미널, 항만 여객터미널,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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