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오라책읽는주부들의 모임 봉사단 발대식
[문화]오라책읽는주부들의 모임 봉사단 발대식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7.0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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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동 주민센터서 관계단체장 등 참석 성황
문명숙 회장 "책을 통해 소통 및 나누는 기쁨 제공"
제주시 오라동(동장 김형후)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라 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주시 오라동(동장 김형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라 책읽어주는 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이승아 제주도 의원, 김장영 교육의원을 비롯해 오라동 자생단체장과 마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문명숙 회장은 “제주 유일의 ‘오라 책읽어는 주부들의모임’을 다시 문화봉사단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발대식을 갖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봉사단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책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즐거운 노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책을 통해 나누는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시 오라동(동장 김형후)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라 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편,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10개 단체 중 제주 유일의 지역주관 단체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봉사단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어르신 요양원 장애인기관등 20곳에 240회를 책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즐거운 노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책을 통해 나누는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시 오라동(동장 김형후)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라 책읽는주부들의모임(회장 문명숙)은 지난 1일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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