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코로나19 시대, 음악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공연]“코로나19 시대, 음악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11.13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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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거리로 꽃피는 한림 상두거리에 재주꾼들 음악축제 개최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서 ‘경품+연주+노래’ 선물
고민수 대표 “지역문화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 앞장”

올해도 한림 상두거리에는 어김없이 음악축제가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모든 행사는 고민수 한림다이소 대표의 기획과 지휘아래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로 사람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 2회의 경험을 얻어 이번 3회 무대는 더욱 알차게 꾸며졌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안현순 작곡가와 딸 김지수)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안현순 작곡가와 딸 김지수)

매년 크리스마스에 즈음하여 시작된 행사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하나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거리 음악 축제로 특성을 살려 큰 반향을 일으킨 다이소 한림점 고민수(51) 대표의 열정으로 많은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것.

한림다이소와 제주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주)한라산, (주)한림공원, (주)삼영교통, 귀덕에코그린리조트, 뮤직 스튜디오M, 카페 인어, 오페라인제주가 후원하고 KCTV제주방송이 직접 영상촬영까지 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 등이 다양하다.

'제2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는 서울에서 내려온 정지윤의 사회로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사진 ='제2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 모습)

지난해에 이어 정지윤씨가 재능기부로 사회로 맡고 1부 공연으로 제주울림어린이/청소년뮤지컬합창단의 겨울왕국 OST와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이라는 노래를 선사한다. 이어 KCTV 제주방송 섹소폰 트리오가 ’그겨울의 찻집, ‘천녀지기’, ‘오라버니’ 등 세곡을 부르고 고민수 대표가 특별히 연마해 온 태평소로 ‘어메이징그레이스’ 연주실력을 보여준다.

2부에는 오아름 가수의 ‘going home’, ‘걱정말아요 그대’,‘혼자가 아닌 나‘를 부르고 김동옥 선생이 섹소폰 독주로 ’혼자만의 사랑‘을 연주한다. 이어 고보윤 선생이 피리 독주로 ’장윤정의 ‘초혼’과 ‘나훈아의 ’공‘을 연주한다.

김효은 작가

이날 하이라이트인 3부에는 제주 최고의 작곡가인 안현순 씨와 딸인 김지수 양이 양희은의 노래 ‘엄마가 딸에게’라는 노래를 부른다.

이어 비플렛듀오의 트럼펫 연주로 정동욱 한림다이소 매니저, 소프라노색소폰 제이현이 모란동백을 포함 네 곡을 선사한다.

특히 대구에서 직접 내려온 배은희 팝페라가수가 넬라판타지아 등 5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압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축제에는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명에게 제주의 최고 캘리그라피 김효은 작가의 미리받는 크리스마스 선물 및 글씨 증정돼 다듯한 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행사 당일 공연 끝나고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참석자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할 예정이다.

'제2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는 서울에서 내려온 정지윤의 사회로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사진 ='제2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 모습)

고민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 이번 축제를 만들고 있다”며 “이제는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가 아니면 지역민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시내에 거주하면 문학, 성악 등 예술에 대한 문화혜택 서비스를 많이 보고 접할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고향 한림읍은 그러한 문화혜택을 볼 수 있는 공간 및 공연이 많지 않다며 그러한 기회를 조금이나마 만들어주기 위해 세 번째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재능 있는 예술인들을 발굴, 초대해 재능기부의 위대함과 예술을 통한 감동을 느끼는 시간들을 만들어 내고 싶다”며 “이러한 음악축제가 한림읍의 명소로 자리 잡아 찾아오고 싶어 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더 정진하겠다며 많은 응원바란다”고 당부했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제3회 한림상두거리 크리스마스 음악축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한림다이소 특설무대에서 ‘따뜻한 한림, 연말 거리 축제가 있는 한림 상두거리’라는 타이틀과 ‘지친 그대에게는 위안,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라는 부제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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