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련 단체 포상소식에 직원들 ‘방긋’
서귀포시, 관련 단체 포상소식에 직원들 ‘방긋’
  • 강정림 기자
  • 승인 2019.11.07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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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변봉남 새마을훈장
바르게살기운동시협의회 한지연 행안부장관 표창
서귀포시 이장연합회 고행곤 회장 국무총리 표창
양윤경 서귀포시장은 16일 뉴스N제주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2200여 서귀포시공직자들은 진심을 담는 행정, 소소하지만 일상의 불편함을 덜어드리는 행정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훈장에 이어 이장협의회 국무총리 표창 등 서귀포시 소속 직원들이 관련 단체장 및 회원들이 잇따른 포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서귀포시(시장 양윤경)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훈장에 이어 이장협의회 국무총리 표창 등 서귀포시 소속 직원들이 관련 단체장 및 회원들이 잇따른 포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 관련 사회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최근 중앙정부 포상 및 표창 소식에 모처럼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26일 바르게살기운동전국회원대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서귀포시협의회 사무국 한지연 사무과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받았다.

이어 10월 29일 ‘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서귀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변봉남 회장이 새마을훈장(노력장), 서귀포시예래동새마을부녀회 나성순 회장 국무총리 표창, 새마을지도자서귀포시송산동협의회 양창환 회장과 서귀포시 성산읍새마을부녀회 김복자 회장 그리고 새마을문고중앙회서귀포시중문동분회 이창식 회장이 각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으로 서귀포시 이장연합회 고행곤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강창식 서귀포시 자치행정과장은 “관련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른 포상소식에 태풍 피해복구, 감사 수감 등의 피로가 말끔히 해소됐다”며 “앞으로 관련 사회단체가 더 많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중앙단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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