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발주사업 공공사업장, 6개 분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대응
道 발주사업 공공사업장, 6개 분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대응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08.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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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말까지 안전사고예방점검단 시범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 발주사업 및 공공사업장 6개 분야 표본사업장 6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및 폐기물 처리장 ▲노후 하수관로 개·보수공사 현장 ▲하수처리장 ▲건설공사장 ▲산림‧녹지 벌목현장 ▲양돈농가 등 6개 분야이다.

현재까지 추진상황은 생활환경시설(6. 17.~6. 21.) 12개소와 하수처리시설(7. 15.~7. 19.) 20개소(하수처리장 8, 위생처리장 4, 하수관로 설치공사 8)를 실시하였으며, 8월 26일~30일까지 양돈농가 12개소를 현장점검 할 예정이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사고 예방점검결과 등을 토대로 사고위험 인지 및 주요 사고유형 등을 분석해 분야별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지원하고 안전사고 예방 매뉴얼을 작성·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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