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93)절친
[장한라 칼럼](93)절친
  • 뉴스N제주
  • 승인 2021.12.11 18:4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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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라시인
시와 실천 대표
절친(사진=장한라)
절친(사진=장한라)

 

우리 사이는 기념비적이야
푸르던 시절에는 몰랐었지

따사로운 날에도 눈보라 치는 날에도
손 내밀어 준 소탈한 친구야

고맙다,  네 덕분에 힘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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