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뉴스N제주,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 1일 따라잡기
[포토뉴스]뉴스N제주,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 1일 따라잡기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4.03 17: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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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제주도니 명품 시상식 - 용인육가공공장 - 태안농협 면담 - 27년 거래식당 취재
고권진 조합장 “‘소포장 온라인 판매로 제주산 돈육 쉽게 접해....수도권지역 마케팅 박차"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창립 35주년을 맞아 “양돈산업 혁신, 지켜봐 달라”라는 모토에 시동을 걸어 신축년 새해 출발선을 지나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 경주로 모두가 하나의 결승점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조기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에 뉴스N제주는 지난 3월 30일 도내를 벗어나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명품 ‘제주도니’ 브랜드를 만들어 납품하는 ‘용인육가공공장‘을 찾았다.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태안농협 하나로 마트는 돼지고기 진열장 위에 이렇게 부위 설명을 해서 쉽게 고르게 해놨다)

제주양돈농협 용인육가공공장은 대지면적 3063㎡(928.2평), 건물1362.8㎡(412.9평) 규모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천덕산로 419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취재에는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비롯 담당 직원들과 뉴스N제주는 함께 이동했다.

이곳은 양돈농가에서 정성스럽게 생산한 돼지고기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매일 제주에서 해상을 통해 목포에서 바로 여기까지 배송돼 직원들에 의해 해체 작업을 통해 마무리 단계까지 이어지는 곳이다.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태안농협 하나로마트에 돼지고기 상품 위에 이렇게 글귀를 크게 작성해서 소비자가 쉽게 물건을 고를 수 있게 해놨다)

이날 공장을 찾기에 앞서 오전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개최된 2021 명품브랜드 시상식 현장을 함께 했다.

이날 47개 기업체가 수상했는데 제주양돈농협의 경우 '제주도니' 브랜드가  돼지고기 부문 최고 명품으로 등극해 대상을 받은 것.

고 조합장은 시상식에서 향후 '소포장'과 '온라인 마케팅'에 주력할 것을 천명했다.

또한 이날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태안농협(조합장 김형규) 하나로마트를 탐방했다. 최고의 하나로마트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타 마트보다는 작은 규모지만 상품 구성 등을 둘러보면서 상품 진열이나, 조명, 주차 편리성이나 고객들의 니즈에 요구하는 조건들에 맞추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태안농협 오후 1시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물건 구입하러 마트에 왔다)

이곳에서 김형규 조합장과 고권진 조합장의 제주도니 입접에 대한 논의를 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이어 젊은 시절 제주에 여행을 왔다가 제주 돼지고기(브랜드명 제주포크')의 맛에 빠져 직접 제주고기만을 사용하며 장사하는 식당(해도듦)을 찾아 감사의 인사 및 저녁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27년간 제주도니만을 고집해 팔고 있는 주인장을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감사의 인사말을 통해 진짜 좋으면 어쩔 수 없구나하는 생각을 가졌다.

상품이 좋다면 소비자는 늘 찾게된다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다. 제주의 명품 제주도니는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입을 사로잡을 것이 분명하다.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
고권진 조합장 1일 밀착 취재(태안농협 하나로마트서상품 돼지고기 진열... 상태가 깔끔하고 조명이 밝아 사고싶게 만들었다)

문제는 늘 한결같은 마음이 중요하다. 고객을 속이지 않고 청정돼지고기를 만든다면 언제나 제주돼지고기는 환영받을 것이라고. 

제주양돈농협과 고권진 조합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한편,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본점을 포함한 신용지점 8곳과 사료공장, 유전센터, 축산물종합유통센터(LPC), 수출육가공공장, 동물병원, 공동자원화공장 등 양돈산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을 밀착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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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룡 2021-04-05 09:07:09
양돈단지 냄새로 고통받는 주민은 아랑곳하지 않는 양돈업자는 돈만 알고 양심은 없는가....
양돈 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