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벨호텔 제주, 3월 온수풀 루프탑 개장
그라벨호텔 제주, 3월 온수풀 루프탑 개장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2.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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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바다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
석양과 함께 간단한 스낵과 식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 ‘온수풀 루프탑’은 야외 수영장으로 탁 트인 도심 속 뷰와 함께 청량한 하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수풀 4면으로 투명 아크릴이 설치되어 있어 제주 외도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저녁에는 노을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고, 석양과 함께 루프탑에서 간단한 스낵 및 주류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온수풀은 자연 채광이 뛰어나 따뜻하고 최고 37~38℃로 유지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도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온수풀 루프탑은 유아풀과 성인 전용으로 나누어 있으며 호텔 투숙객들에게는 무료로 개방한다. 제주도민들은 그라벨호텔 알작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경우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야외 선베드가 준비돼 있어 여유롭게 선탠을 즐길 수 있으며, 퀄리티 있는 식사, 안주, 음료, 와인 등을 판매하는 실내외 바가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온수풀 루프탑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도심속에서 즐길 수 있는 그라벨 온수풀 루프탑에서 즐기기를 바란다”며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운영시간 내 식음서비스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음식으로 ‘가성비’ 뿐만 아니라 완벽한 휴식을 위한 이글루와 카바나 사용 혜택으로 ‘가심비’까지 잡은 만큼 많은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쉬었다 가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그라벨호텔 제주의 특별 패키지 및 다양한 프로모션 등은 홈페이지(https://grabelhotel.com/) 혹은 공식 SNS 채널인 인스타 그램(https://instagram.com/grabel_hotel? gshid=1d6o8zmmwg4lz)과 그라벨호텔 블로그(https://blog.naver.com/grabelhoteljeju)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그라벨호텔 064-740-8000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그라벨호텔 제주(제주시 일주서로 7316)는 싱그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그동안 쌓인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온수풀 루프탑’을 3월에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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