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1차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1차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 개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11.30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1차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1차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부평국)는 지난 27일 오전 11시에 제주도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제1차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보고사항으로 2020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심의사항으로 부위원장 선임의 건, 직장운동경기부 종목 확대의 건, 2021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구성(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당연직 부위원장인 부두찬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부평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당연직 부위원장인 부두찬 사무처장과 함께 강창균(변호사), 강창효(서귀중앙여중 교장), 고경주(대성자원 대표), 김경태(한라대 물리치료학과장), 김영표(제주대 체육학과 교수), 김태성(도체육진흥과장), 오경용(前 남녕고 체육부장), 오충헌(제주지법 서기관), 최기창(제주중앙중 체육교사)로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회의에서 호선 부위원장으로 오경용 전)남녕고등학교 체육부장이 선임됐다.

부평국 회장은 “제주출신의 우수한 선수가 있는 종목은 지속적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종목을 확대하여 학생부 선수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로 연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그 일환으로 스쿼시 종목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직장운동경기부의 체질을 개선하고 선수단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 위원들의 많은 격려와 도움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