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으로 힐링하고 영상메시지로 공감하고"
"문화공연으로 힐링하고 영상메시지로 공감하고"
  • 강정림 기자
  • 승인 2019.03.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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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 개최
서귀포시는 지난 8일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8일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8일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직원들의 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특별히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 공직자 2명이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고, 서귀포청소년플루트앙상블의 문화공연, 유공자표창, 직원들의 소리를 들어보는 영상메시지 순서로 진행됐다.

서귀포시는 지난 8일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8일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특히, 3월부터는 보다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전파하기 위해 ‘부서탐방’ 코너를 선보이며 총무과와 송산동을 방문하였고, 이어서 직원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칭찬릴레이(주민복지과 김지영 주무관)’가 이어졌다.

한편, 양윤경 서귀포시장과 서귀포시여성공직자회는 제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를 나누어 주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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