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32)흰여울 이야기
[장한라 칼럼](32)흰여울 이야기
  • 뉴스N제주
  • 승인 2019.03.07 13:14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카시/장한라 시인
제주탐라문학회장
부산 영도, 흰여울 문화마을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흰여울 이야기


내삐린 것도 요레, 예술이 된다카이
퍼뜩 일나봐라
삼처넌 가꼬 부자되는 뱁을 갈차준다 안카나

거가 어데라카더노

아이구야, 들어도 고마 이자삣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송은희 2019-03-09 08:26:48
부자가 별거 아니네여.
3000원 갖고 찾아가볼끼라예ㅎㅎ

이어산 2019-03-07 20:04:07
디카시를 참 맛있게 썼다카이^^

이계순 2019-03-07 19:58:56
무심히 들린 그 곳
요래 시가 된다카이
퍼뜩 일나봐라
디카 가꼬 시인되는 뱁을
갈차준다 안카나
그가 흰여울 예모갤러리라 카드라
인자 이자뿌지 마래이~~~.

이경미 2019-03-07 15:56:09
지는마 부산 초읍에 살고 있어예.
시인님도 부산사람이라카이
느미느미 반가버예^^~~

조우진 2019-03-07 15:25:26
삼천원으로 부자되는 법
맛깔난 부산 사투리가 정다운 시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