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일상회복 희망 가득담은 보름달 함께 만나러 가자"
이석문 교육감 "일상회복 희망 가득담은 보름달 함께 만나러 가자"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9.18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석문 교육감, 추석 한가위 앞두고 인사말 남겨
연휴도 반납 삶의 현장의 노동자들께 깊은 감사

"일상회복 희망 가득담은 보름달 함께 만나러 갑시다"

이석문 교육감이 추석을 앞두고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교육감은 "모두의 연대와 헌신이 있어서 올해 추석은 일상 회복의 희망이 담긴 보름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온 가족이 모이기 힘들겠지만 마음만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사랑과 결실을 나누는 추석이 될 것"을 기원했다.

이어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 보내시라"며 "더 크고 실질적인 회복의 기운이 모든 가정에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평안한 명절을 위해 연휴도 반납하고 삶의 현장에서 노고를 다하실 노동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