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한라산자락의사람들’, 귀덕리 '카페 인어'서 기타 공연
[버스킹]‘한라산자락의사람들’, 귀덕리 '카페 인어'서 기타 공연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9.11 2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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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제주 유명 장소서 공연
직접 작사곡된 문화+역사+자연+사람+언어 주제 된 노래
11일 오후 5시 귀덕해안도로 카페 인어서 버스킹공연 눈길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8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마다 제주의 명소를 돌면서 공연한 것과 연계해 귀덕리 해안도로에 위치한 카페인어에서 색다른 공연무대를 가졌다.

이곳 귀덕리는 해녀학교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고장인데 특히 이날 공연이 이뤄진 해안도로에 위치한 카페 인어(대표 고민수)는 다른 지역에 위치한 카페에 비해 바다가 근접하고 석양 노을이 아름다워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찾는 곳이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이날 기상에는 비날씨라는 예보가 잇었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공연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  고민수 대표의 적극적인 무대 설치부터 사진 및 공연팀에게 주요 팁 등을 알려줘 공연을 하는 내내 즐거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이날 카페 주위에 손님들과 해안도로변에서 바다를 구경하는 사람들도 두 귀를 열고 음악 연주가 나오자 귀를 열고 박수를 치며 분위기를 만들어 공연을 하난 동안 미소가 가득찬 시간이었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카페인어가 문을 연지 3개월도 채 안된 시점에서 많은 관광객들 및 지역주민들에게 비날씨로 공연이 멈춰지지 않았다는 것에 탄력을 받은 카페인어 고민수 대표는 연신 박수를 치며 즐거운 표정을 내비쳤다,

이날 역시 첫 버스킹 공연때처럼 양명숙 대표를 포함해 이기조, 강석용 등 3명이 함께 무대에 선보였다.

첫 스타로 강석용 감독이 반주를 통해 등대지기 등 동요와 '가을사랑'이라는 곡을 기타연주로만 연주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2부에는 ‘한라산 자락의 사람들(강석용 작사곡)’, '중문비취에서 프로포즈(강석용 작사곡)‘, 곶자왈 숲속여행(양명숙 작사, 강석용 작곡)’, ‘바다가 노래하는 섭지코지(강석용 작사곡)’,등 제주를 소재로 한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또한 이날 마지막 곡도 바닷가에 앉아 잇는 사람들을 위해 신나는 노래 '해변으로 가요(키보이스)라는 가요를 부르면서 약 한시간의 버스킹 공연은 막을 내렸다.

양명숙 대표는 “오랫동안 이곳 카페에 공연을 하러 오고싶어 약속을 했는데 비로 인해 자꾸 취소가 되는 바람에 이제야 소원을 풀었다"며 "장소를 제공해주신 고민수 대표님께 과마움을 전하고 손님들이 즐겁게 노래를 들어줘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이후로 다음에도 인연을 만드려고 노력하겠다"며 "제주를 노래하는 통기타의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코로나정국이 정리된 후 육지를 향해 달려갈 준비도 하고 있다"며 응우너을 당부했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한편, 통기타 단체인 ''한라산자락의사람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자신들이 만든 곡들을 틈틈이 연습해서 멋진 장소를 찾아 연주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갖고 제주의 명소를 알리며 시민들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8년 결성되어 현재 1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해마다 지역축제 공연과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위문공연 등 지역 내 재능 기부활동과 길거리 버스킹 행사를 통해 위로의 시간을 갖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단체이다. 공연관람은 무료이다.

한편, 다음주 주말(토)에는 제주돌문화공원을 찾아 관광객들과의 만남도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제주의 통기타 동아리 '한라산자락의사람들 Music Station 2018‘(대표 양명숙, 감독 강석용)이 ’제주를 노래하다( 제주를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라는 프로젝트를 내세워 구월의 주말을 맞아 버스킹 공연이 11일 오후 5시 귀덕리 카페 인어 정원무대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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