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동문재래시장 상인회 야시장 협약 체결
제주시↔동문재래시장 상인회 야시장 협약 체결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3.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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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 후, 새로운 야시장 매대 운영자 입점
협약 체결 후, 새로운 야시장 매대 운영자 입점
협약 체결 후, 새로운 야시장 매대 운영자 입점

제주시(시장 안동우)는 29일 오후 4시,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동문재래시장 상인회(회장 김원일)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운영 전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을 먹거리, 쇼핑이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야시장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판매대 운영자 관리, 야시장 관련 시설물 및 물품 등의 유지관리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야시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차 서류심사, 2차 음식 품평회를 걸쳐 32명의 매대 운영자들을 최종 선정하고 위생, 가스안전 등 교육을 완료하였으며, 4월 초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시(시장 안동우)는 39일 오후 4시,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동문재래시장 상인회(회장 김원일)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운영 전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시(시장 안동우)는 39일 오후 4시,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동문재래시장 상인회(회장 김원일)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운영 전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은 지난 20.12.19. ~ 21.01.17. 코로나19 2단계 격상 관련 지침에 따라 휴장을 결정했으나, 향후 결정되는 사회적거리두기 내용 등을 준수하여 앞으로 재개장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의 새로운 운영자 입점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주변 시장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했다.

협약 체결 후, 새로운 야시장 매대 운영자 입점
협약 체결 후, 새로운 야시장 매대 운영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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