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칼럼](83) 안단테 칸타빌레
[장한라칼럼](83) 안단테 칸타빌레
  • 뉴스N제주
  • 승인 2021.03.20 10:3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카시/장한라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안단테 칸타빌레

살아가며 날 봐, 두려움 없이
끌어당겨 주는 친구들

보슬비의 보폭으로
도솔천에서 만나자는 푸른 약속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철수 2021-03-24 18:00:56
디카시가 심오하게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