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해 작가 칼럼](13)티셔츠에 새겨진 그림
[달해 작가 칼럼](13)티셔츠에 새겨진 그림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3.19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상 빛나는 저 달과 해처럼 그림을 그리다
현재 전주한옥마을 캐리커쳐 회사 재직중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티셔츠 그림-달해 작가

◇그림을 그리며 활동하는 이유?... "우리 옆에 항상 빛나는 달과 해처럼 그림으로 봉사도 하고 마음을 밝혀주고 싶어서"

달해 그림이 들어간 티셔츠를 제작 중이다. 캔버스 그림 ,족자,부채 ,고장 난 기타에도 그림을 그려보고 벽화작업도 해봤지만 티셔츠에는 한 번도 나의 그림을 넣어본 적은 없다.

티셔츠나 가방 상품에 나의 그림을 넣어서 실용성이 있는 예술품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나의 생각이다. 전시를 구상하고 준비 중에 있는데 그림과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전시장은 더욱 재미있게 작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작품을 입고 큰 그림 앞에서 사진은 딱!

생각만해도 멋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이 티셔츠는 5-6월 중 판매될 예정이며 오늘도 내일도 좋은 도안 그림을 작업하여 티셔츠에 쾅! 넣을 계획이다. 

달해 그림을 직접 입을 수 있는 기회를 맛보시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