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제1회 한국자유시문학상 당선작 발표
[문학]제1회 한국자유시문학상 당선작 발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2.0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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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시와실천 제주사무실 잔디광장서 시상식
당선자 구수영 시인, 당선시집 ‘나무는 하느님이다’
구수영 시인
구수영 시인

계간 시와편견,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한국디카시인모임이 공동제정한 한국자유시문학상, 한국디카시문학상 수상자가 8일 발표됐다.

한국자유시문학상은 계간 시와편견으로 등단한 시인 중 시집과 디카시집을 출간한 시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문학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하고 매년 시와편견 겨울호에 발표되는 영광을 갖는다.

다만, 첫 시행된 이번 제1회 한국자유시문학상은 당선자로 시사모 회원인 구수영 시인이 선정됐다.

구수영 시인은 2019년 계간 '시와편견'에 신달자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나무는 하느님이다’를 발간했고 시사모, 한국디카시모임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27일 도서출판 시와실천 제주사무실 잔디광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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