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제2회 뉴스N제주 신춘문예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문학]제2회 뉴스N제주 신춘문예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1.02.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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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방역지침 준수...오후 3시 시와실천 정원에서 진행예정
뉴스N제주와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한국디카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1년 제2회 신춘문예’ 응모 작품이 지난 10일 마감됐다.(사진은 2차 예심 모습)
뉴스N제주와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한국디카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1년 제2회 신춘문예’ 응모 2차 예심 작품 모습

뉴스N제주와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 ‘한국디카시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1년 제2회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는 27일 제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당초 국내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정부의 방역지침과 개인방역을 위해 불가피하게 1월 예정이던 시상식을 2월로 연기했는데 수상자들의 마음과 많은 독자분의 요청에 날짜를 못박았다.

시상식 장소는 코로나19 방역준수사항을 지키기 위해 뉴스N제주 신춘문예 문화부 사무실(도서출판 시와실천 사무실, 제주시 1100로 2977-14) 정원에서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뉴스N제주 제2회 신춘문예 응모작은 국내는 물론 외국에까지 관심을 갖고 응모한 가운데 시 1248명의 시작품 3507편, 시조 190명의 작품 650편, 또한, 사상 최초로 뉴스N제주가 신춘문예로 공모된 디카시 부문에는 754명의 작품 2416편 등 총 6573편(마감후에도 92여편 우편 도착)이 응모하는 등 큰 호응 속에서 작품 접수가 마감됐다

그런 가운데 시 부문에는 서동석씨(59.서울)의 ‘발포진 랩소디’, 시조 부문에는 김재호씨(59.포항)의 ‘물결을 읽다’, 디카시 부문에는 이도윤씨(51.서울)의 ‘무급휴직’이 당선작으로 뽑혔다.

신춘문예 시상식
신춘문예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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