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N영상]고권진 조합장..."대한민국 상위1%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로 육성"
[뉴스N영상]고권진 조합장..."대한민국 상위1%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로 육성"
  • 현달환 기자/강정림 기자
  • 승인 2021.0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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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권진 조합장 26일 신년계획 인터뷰
고권진 조합장은 26일 뉴스N제주와의 만남에서 신년계획을 발표하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우수 축산물 브랜드 대상'과 '명품 브랜드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여 대한민국 상위1%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로 거듭 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고권진 조합장은 26일 뉴스N제주와의 만남에서 신년계획을 발표하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우수 축산물 브랜드 대상'과 '명품 브랜드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여 대한민국 상위1%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로 거듭 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제주의 특화된 농협으로 일자리 창출 및 농가들에게 이익창출을 위해 조합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이다.

제주양돈농협은 본점을 포함한 신용지점 8곳과 사료공장, 유전센터, 축산물종합유통센터(LPC), 육가공공장, 동물병원, 공동자원화공장 등 양돈산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2020년 한 해는 코로나19 위기와 제주경제가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조합 내실을 다지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 신용사업 부분에선 ▲제주도 농,축협 상호금융 여,수신실적 1조원 기록▲경제사업 부분에선 제주도 친환경관리 우수 사업장 선정▲전국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최우수상▲축산기자재 계통구매 부문 전국 축협 1위▲사료 매출액 연간 10만톤 달성 등 사업소별 성과업적을 올렸다.

양돈농협은 우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며 ‘대한민국 1% 제주산 돼지고기 제주도니’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난 2020년 6월 1일 기존 경제사업본부 유통팀을 유통사업본부로 확대개편했고 한림읍 소재 사무실로 이전하여 한림지점과 동물병원, 유통사업본부 통합 준공을 단행했다.

무엇보다도 유통사업본부는 신설부서로 직원간 활력을 불어넣고 내부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스스로 찾아내면서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제주도니’브랜드 홍보와 품질관리에 전력을 다한 끝에 그 결과로 먼저 2020년 7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돈육 부분 1위 달성과 2021년 우수축산물브랜드로 선정됐다.

고권진 조합장은 26일 뉴스N제주와의 만남에서 신년계획을 발표하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우수 축산물 브랜드 대상'과 '명품 브랜드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여 대한민국 상위1%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로 거듭 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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