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마라도 응급환자 긴급 헬기이송
제주경찰, 마라도 응급환자 긴급 헬기이송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11.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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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경찰청(항공대)은 지난 20일 오후1시35분경 마라도 보건지소로부터 식중독 환자(신 O O, 남, 60세, 대전 중구 거주)를 긴급이송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즉각 출동, 환자를 제주한라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
제주지방경찰청(항공대)은 지난 20일 오후1시35분경 마라도 보건지소로부터 식중독 환자(신 O O, 남, 60세, 대전 중구 거주)를 긴급이송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즉각 출동, 환자를 제주한라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

제주지방경찰청(항공대)은 지난 20일 오후1시35분경 마라도 보건지소로부터 식중독 환자(신 O O, 남, 60세, 대전 중구 거주)를 긴급이송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즉각 출동, 환자를 제주한라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

환자는 관광객으로 마라도에서 점심식사 후 온몸에 두드러기 발생 및 호흡곤란, 어지러움을 호소하여 마라도 보건지소에 내원, 응급조치 후 경찰헬기로 13:38분경 긴급이송됐다.

당시 제주 소방헬기는 정비 중으로 환자이송이 제한되어, 제주 경찰헬기로 응급 환자이송을 실시했다. 제주경찰헬기는 지난 2월 29일 신형헬기 KUH-1P(참수로)로 도입 후 다양한 임무를 통하여 제주도 치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제주경찰 관계자는 "치안업무는 물론, 긴급 출동으로 제주도민 및 관광객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제주경찰’ 구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지원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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