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칼럼](76) 동방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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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N제주
  • 승인 2020.11.07 08: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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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장한라 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동방화촉

첫날밤을 지낸 아침

천둥번개도
그 무엇이라도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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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순 2021-01-29 10:15:43
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