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읍·면지역 가로등 설치로 제주도가 더욱 밝아집니다”
道, “읍·면지역 가로등 설치로 제주도가 더욱 밝아집니다”
  • 강정림 기자
  • 승인 2020.10.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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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 순항…올해 가로등 500주 설치 예정
밝고 안전한 제주, 원희룡 지사 핵심 공약…3년간 561억 예산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읍·면지역 일주도로(구국도) 도심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읍·면지역 일주도로(구국도) 도심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읍·면지역 일주도로(구국도) 도심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읍·면지역 일주도로변 취락지구 중 지역 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가로등 설치 요청을 받은 지역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연차적으로 가로등 설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17년 15억9600만원·284주, ’18년 22억2200만원·418주, ‘19년 23억5300만원·446주

올해 9월 현재까지 16억 원을 투입해 한림읍 외 5개 읍면지역에 가로등 295주를 설치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11억 원을 투자해 206주를 설치 중에 있다.

올해 9월까지 △한경면 용수리 12주 △성산읍 신산리 90주 △애월읍 곽지리 40주 △표선면 세회리 25주 △한림읍 동명리 40주 △한림읍 협재리 32주 △구좌읍 행원리 56주에 대해 준공 완료했다.

10월부터 연말까지 △한경면 두모리 18주 △한경면 판포리 53주 △표선면 표선리 34주 △구좌읍 종달리 38주 △애월읍 구엄리 12주 △한림읍 한림리 51주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도 사업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교통량 및 지역주민 의견 등을 종합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안전도시 구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읍·면지역 일주도로(구국도) 도심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읍·면지역 일주도로(구국도) 도심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0 밝은 도로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밝고 안전한 제주 만들기 사업은 원희룡 지사의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원희룡 지사는 “2020년을 ‘밝고 안전한 제주’ 원년으로 삼아 가로등 등의 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안전·안심·편안의 ‘3안 제주’를 목표로 3년에 걸쳐 총 561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방법용 CCTV와 가로등을 비롯한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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