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제주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10.10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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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방재단,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감염 차단
안동우 "마스크 착용 생활화...시민들의 동참" 당부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절물휴양림 : 주말 1일 평균 3000여명 방문

이번 캠페인은 마스크착용 생활화를 통해 안전한 연휴기간(10.9.~10.11.)을 보내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주최한 가운데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봉준)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특히, 대형마트, 전통시장, 관광지 등 다중밀집지역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과 호흡곤란 등 증상이 있는 경우 관할보건소에 신고하여 안내를 받을 것을 홍보했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캠페인 시에는 3~4명씩 소규모 인원으로 거리두기와 장갑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마스크를 직접 나눠주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방역의 주체이자 방역의 책임자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통하여 코로나19가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10일 오전 한글날 연휴를 맞아 9만 여명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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