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전시] ‘자연에 手作걸다’ 눈길 끌어
[이색 전시] ‘자연에 手作걸다’ 눈길 끌어
  • 이은솔 기자
  • 승인 2020.09.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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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든 작품들이 자연에 걸리는 이색 전시회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바람이 가을 향기를 품고 기분 좋은 수작을 걸어오는 계절, 바다가 있는 마을 삼양에서 이색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인예당공방은 우리 문화의 정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통매듭공예, 규방공예, 라탄공예, 보자기아트 등 전통과 현대문화 강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특히, 이 번 전시회는 제주의 정원과 손으로 만든 작품들이 딱딱하고 틀에 박힌 전시실을 벗어나 정원의 빨랫줄이나 장독 또는 창틀이나 벽 등에 자연스럽게 전시되어 관람하는 동안 여유롭게 사색의 공간을 채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직접 만든 마스크 걸이도 선물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요즘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는 여유롭고 소박한 이색 전시회에서 마음의 쉼표를 찍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전시 마당은 제주시 벌랑길 73-1이며, 관람 가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다.
한편, 방문 하시는 분들은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를 부탁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64)702-3989(인예당공방)으로 하면 된다.

인예당공방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 ‘자연에 手作걸다’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정기 전시회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공방 정원에서 전시실 및 정원 야외 전시로 진행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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