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희망릴레이] 안동우 제주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코로나19 극복 희망릴레이] 안동우 제주시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9.11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보건소장, 서부보건소장, 동부보건소장 및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참여
문영근 제주서부경찰서장, 김창기 제주시새마을회장, 변대근 NH농협제주지역본부장 지명
안동우 제주시장은 11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Stay strong(견뎌내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11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Stay strong(견뎌내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11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Stay strong(견뎌내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감염병 업무에 종사하는 제주보건소장, 서부보건소장, 동부보건소장 및 제주시 청청환경을 책임지는 청정환경국장과 함께 참여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사례가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자영업자 등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로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지난 3월부터 외교부가 추진하고 있으며, 두 손을 모아 기도하며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 위에 ‘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코로나19 극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문대림)의 지명을 받은 안동우 제주시장은 ‘Stay Strong, 제주시와 함께합니다!'는 메시지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주시가 일선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는 ‘Stay strong’ 켐페인 다음주자로 제주서부경찰서장 문영근, 제주시새마을회장 김창기,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장 변대근을 지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