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차량 도입
서귀포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차량 도입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9.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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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차량 이용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안전체험차량 이용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안전체험차량 이용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서귀포시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써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을 위한 안전체험차량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은 서귀포시에서 제주대학교병원에 위탁한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2021년 까지 서귀포시민의 10%를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시키고 심폐소생 서포터즈를 양성함으로써 서귀포시민의 응급상황 대처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두근 두근 생명지킴이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서귀포시민 1228명에 대하여 교육을 추진했으며, 370명이 심폐소생 서포터즈를 신청한 상태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차량을 이용한 실시간 피드백 영상 송출, 현장 맞춤형 심폐소생 장비체험을 통하여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의 질을 높이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소규모 교육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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