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 온라인 참여
서귀포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 온라인 참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9.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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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국제연대 강조
"‘설중송탄’ 아름다운 정주는 항저우시민에 감사"
서귀포시는 지난 6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항저우시가 개최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 온라인 ‘우호도시전’에서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지난 6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항저우시가 개최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 온라인 ‘우호도시전’에서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지난 6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항저우시가 개최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 온라인 ‘우호도시전’에서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은 지난 2016년 항저우시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폐막일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행사로 올 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주재 각국의 대사와 총영사 등 외국 관계자를 초청, 현장 개막식 개최와 코로나19로 참가치 못한 14개 국가 31개 국제우호도시가 참가하는 온라인 행사로 동시에 진행했다.

김태엽 시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항저우시의 국제 교류도시를 대표한 영상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의 극복을 위한 지방정부, 나아가 국가 간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아울러 지난 4월, 서귀포시 코로나 방역을 위해 1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해 주는 등 어려울 때마다 ‘설중송탄’의 아름다운 정을 보내주는 항저우시민에게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서귀포시와 항저우시는 2012년부터 자매도시의 연을 맺어 청소년 및 문화·관광 교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 6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항저우시가 개최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 온라인 ‘우호도시전’에서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지난 6일에 자매도시인 중국 항저우시가 개최한 항저우시 국제교류의 날(International Day) 행사, 온라인 ‘우호도시전’에서 서귀포시의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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