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사랑의 어멍 촐레 밑반찬 300가정 나눔
적십자사, 사랑의 어멍 촐레 밑반찬 300가정 나눔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7.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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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삼다봉사회(회장 강영자)와 안덕봉사회(회장 양정희) 회원 30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300가정에 사랑의 어멍 촐레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삼다봉사회(회장 강영자)와 안덕봉사회(회장 양정희) 회원 30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300가정에 사랑의 어멍 촐레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밑반찬은 소불고기, 생송이버섯, 어묵볶음, 김치, 김 등으로 구성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은 밑반찬을 만들어 아동·청소년, 노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가사 및 정서적서비스도 함께 전달했다.

강영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찾아 주 2회 300가구, 연10,00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가사, 심리적지지 등 정서지원을 병행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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