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총괄 조정협의회 회의 개최
道,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총괄 조정협의회 회의 개최
  • 강정림 기자
  • 승인 2020.07.30 2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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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협력분과별 추진상황 공유 및 향후계획, 주요 현안사항 논의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최승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경제, 관광, 건설경기 활성화, 1차 산업, 지역사회, 사회복지 협력분과 협의회별 회장, 부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분과별 논의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및 주요 현안사항 들이 논의됐다.

주요 현안사항으로 제주도의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 신청 추진에 관한 보고가 있었다. 제주도는 제주경제에서 차지하는 산업 비중이 높은 관광산업 및 연관산업이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상황임을 반영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요청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도 지난 28일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또 제주도는 지난 28일 의결된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편성방향 및 특징과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1차 지원결과와 이번 추경예산에 포함된 2차 지원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각 분과를 대표해 참석한 분과협의회 회장・부회장들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의 장기화에 따른 도민사회의 고충을 전달하면서, 특히 침체된 소비 활성화를 위해 분과 사업별 대응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보고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30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우려되는 코로나19 제2차 팬데믹과 심각해지는 제주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고 밝혔다.

최승현 행정부지사는 “추경예산을 활용한 제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지원 등 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임을 약속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정체되었던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의 분과별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각 분과협의회별로 언제든지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주시고, 관련 부서들도 이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제주도는 이번 회의 진행에 앞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참석자 전원에 대한 발열 여부 확인, 손소독제·마스크 사용 등 개인위생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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