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N]제주재능시낭송협회, 133회 목요 정기시낭송 "성료"
[현장N]제주재능시낭송협회, 133회 목요 정기시낭송 "성료"
  • 이은솔 기자
  • 승인 2020.07.30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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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삼양해수욕장 오영호 시인 '삼양동연가' 시비앞에서
고미자 회장 "따뜻한 사람들과 시낭송의 추억 담아 가길”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오영호 시인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시낭송은 시낭송협회 회원들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깊어가는 여름을 맞아 해질녘의 꿈을 사르는 열정으로 삼양동의 검은 모래 바다를 배경으로 잠시 뜨거웠던 열기를 식히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순간을 만들었다.

또한 이날 낭송회는 김신홍 선생의 진행으로 안창남 도의원, 오영호 시인, 장한라 시인, 이은솔 시인 등과 협회 낭송가들을 비롯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안창남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금 제주는 장마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지쳐있다"며 "오늘 개최되는 시낭송 정기공연으로 도민들의 마음이 활짝 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낭송회는 오영호 시 ‘순례자의 꿈’을 장원미의 낭송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바닷가를 걸으며’ (오영호 시/낭송 한복수), ‘들길을 걷다’(오영호 시/낭송 홍성은), '모시풀 할머니‘(한희정 시/낭송 홍태유), ’아버지와 은행잎'(한용운 시/낭송 김영희)‘, '사랑하는 까닭’(한용운 시/낭송 강영희), ‘옛날의 그집’(박경리 ‘시‘,낭송 주은남)이 이어졌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이어 ‘설악부’(박두진 시, 낭송 홍애선), ‘열고국수’(김영란 시, 김승범 낭송), ‘슬픈 자화상’(김영란 시, 낭송 홍서희), ‘내가 백석이 되어’(이생진 시, 박경자 낭송), ‘자화상’(유안진 시, 김효숙 낭송), ‘지는 것이 이김이여’(오영호 시, 조다은 낭송), ‘전정’(오영호 시, 김동호 낭송), ‘삼양동 연가’(오영호 시, 고미자 낭송)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고미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영호 시인의 시 ‘삼양동 연가’ 시비가 세워져 있는 삼양의 검은 모래 바다로 시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즐겁다”며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낭송으로 그동안 내려앉았던 마음을 촉촉한 감성으로 채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제주재능시낭송협회(회장 고미자)는 30일 오후 7시 삼양동해수욕장 삼양동연가 시비 앞에서 “시, 낭송으로 즐기자“라는 주제로 시인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7월 정기공연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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