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N]"LPG업계 무시하는 원희룡 사퇴...도시가스 편향지원 철회" 요구
[현장N]"LPG업계 무시하는 원희룡 사퇴...도시가스 편향지원 철회" 요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7.28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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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 집회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이들 비상위는 ▲21.5억원을 도시가스에 편향적 지원 관련 형평성 문제 항의▲LPG업계도 동등한 예산 지원 요구 등을 하며 제주도청에 항의 집회를 가졌다.

이들 LPG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제주도내 LNG가 도입됨에 따라 LPG업계의 피해가 현실화 될 것을 우려해 지난 2019년 5월27일 결성됐다“며 ”1여년간 LPG/LNG 상생이라는 주제로 우리 업계는 제주 도정과 지속적으로 협의 했고, ‘가스산업발전협의회’라는 위원회를 민관 협동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원회의 노력으로 9000만의 예산을 책정하여 ‘에너지 형평성 제고를 위한 LPG 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용역‘이 진행이 되는 등 일부 성과가 있었다“며 ”그러나 50년간 서민연료로 수천억원의 인프라를 구축해오며 서민과 함께 했던 LPG업계는 수십년 만에 겨우 1억원도 안되는 연구용역 비용을 책정한 반면 지난 5월 제주도는 21억5000만원 예산을 책정하여 도시가스사에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타지역보다 도시가스요금이 비싼 것은 물론 도내 공동주택 가스공급 가격이 LPG보다 비싸다는 논란이 있음에도 도민 혈세인 세금 수십억원을 일반 사기업에 지원하는 사례를 보면서 우리 1만명의 LPG사업 종사자 및 가족들은 분노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앞에서는 LPG/LNG 업계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하면서도 뒤에서는 수십억원을 사기업인 도시가스사에 밀어주는 저탄소정책과는 제주도민의 도청 기관이 아닌 도시가스사 소속 부서로 인지 할 수 밖에 없다”고 단정했다.

특히 “영세하고 힘없는 우리가 오늘 한여름 무더위 속 거리에서 투쟁을 외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의 상황”이라며 ▲편향적 도시가스 지원 예산 21억5천만원 즉시 중단▲LPG 업계도 동등한 지원을 요구하는 입장 발표 및 정책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오늘 지금 이 시점부터 우리는 강력한 투쟁을 선포하는 바이며 1개월에 걸처 집회 및 항의 방문 그리고 가스사업 허가권 반납 투쟁 및 동맹휴업에 의한 가스공급 중단 사태까지 각오를 하고 있다“며 ”힘없고 영세한 우리 LPG업계는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끝까지 투쟁 할 것임“을 천명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요구 사항
▲도시가스 편향지원 철회하라
▲LPG업계 무시하는 원희룡 사퇴하라
▲저탄소정책과는 도시가스회사의 소속부서인가 각성하라
▲도시가스 편향지원하는 저탄소정책과 해체하라
▲LPG 1만가족 생존권 대책 마련하라
▲소상공인 LPG업계도 동등한 예산지원 정책을 마련하라
▲생계형 적합업종 LPG업계 생존권 보장하라
▲LPG 총량제 정책 마련하라
▲도시가스 전환 시 LPG 시설 영업 보상 정책 마련하라
▲LPG업계 지원 조례 제정하라
▲LPG와 도시가스 균형발전 정책 마련하라
▲LPG 용기 준공영제 도입하라
▲사업자 자진 폐업 지원금 정책 마련하라
▲제주도청은 도시가스 회사의 2중대인가? 도시가스 회사를 위한 행정을 펼치는 원도정은 자폭하라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제주특별자치도가스판매업협동조합 및 회원사 100개소 등으로 구성된 LPG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전윤남, 송재철)는 28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정문 동쪽 인도에서 LPG업계 종사자 200명, 가스배달 차량 50대, 탱크로리 10대를 집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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