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선정 '이달의 농협인상' 수상자는?
농협중앙회 선정 '이달의 농협인상' 수상자는?
  • 김진숙 기자
  • 승인 2018.11.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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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9명 중 제주 2명 선정 쾌거...부남기 지부장, 김의헌 팀장
부남기 지부장(서귀포시지부)과 김의헌 팀장(제주영업부)
부남기 지부장(서귀포시지부)과 김의헌 팀장(제주영업부)

부남기 지부장(서귀포시지부)과 김의헌 팀장(제주영업부)이 1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11월 정례조회에서 2018년 11월 범농협「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중앙회 및 계열사, 농·축협 등 범농협 전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이념실천과 사업추진 우수 직원 등 20여명을 매월 선발하여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을 우대하는 조직문화 확산과 직원의 사기진작을 통해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부남기 지부장은 지자체 협력사업 강화를 통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및 강소농협 육성을 위한 농업인 교육에 앞장 선 공이 높이 평가 되었으며, 상반기 시군지부장 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김의헌 팀장은 지역농협과 협업 마케팅 확대 주도 및 2년 연속 업적평가 상위권 달성에 기여한 공이 높이 평가 되었으며, 매년 소록도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범이 되고 있다.

부남기 지부장은 “전국에 수많은 직원들이 농촌과 농협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특별히 선발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정적으로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1일 중앙본부 직원 정례조회에서 실시했으며, 전국 19명 중 2명을 제주에서 배출하여 제주 인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평가받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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