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N영상]소프라노 오능희의 '그리운 가곡' 공연
[포토N영상]소프라노 오능희의 '그리운 가곡' 공연
  • 강정림 기자
  • 승인 2020.07.05 0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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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
피아노 이영민, 가야금 김남형 동반 출연
오능희 소프라노
오능희 소프라노

역시 오능희였다.

여름이면 뜨거워지는 열정의 소프라노 오능희, 그녀가 성악을 좋아하는 제주인들에게 무대로 돌아왔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코로나 19로 지친 도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우리 정서가 담긴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오능희와 피아노 이영민, 가야금의 김남형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연출했다.

관객들은 마스크 착용하고 발열체크를 한 후 건너뛰기 좌석 배치를 받고,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은 오능희 소프라노의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선곡으로 귀에 익은 가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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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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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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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오능희의 순수한 목소리로 한국의 정서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그리운 가곡'이 지난4일, 저녁 7시 30분 아라뮤즈홀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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