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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임원 및 자회사 사장, 위기극복 위해 급여 반납
한국공항공사 임원 및 자회사 사장, 위기극복 위해 급여 반납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3.26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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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와 고통 분담 및 신속한 위기극복을 위한 국가적 노력 동참
급여의 30%(사장), 20%(임원 및 자회사 사장) 4개월간 반납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020년 설 연휴를 맞이해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23일 오후 설 연휴에 제주공항에 도착한 귀성객 모습)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고통분담을 위해 사장 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원, 자회사 사장의 급여를 4개월간 반납하기로 했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고통분담을 위해 사장 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원, 자회사 사장의 급여를 4개월간 반납하기로 했다.

※ 공사 사장 30%, 공사 임원 및 자회사 사장 20%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급격한 항공수요 감소로 사상초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와 고통을 분담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위기극복으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작은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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