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년 봄철 나무관련 행사 취소...'연기'
서귀포시, ‘20년 봄철 나무관련 행사 취소...'연기'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2.14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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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일환
서귀포시는 2020년 봄철 계획되어 있던 식목관련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취소(연기)한다고 14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2020년 봄철 계획되어 있던 식목관련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취소(연기)한다고 14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2020년 봄철 계획되어 있던 식목관련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취소(연기)한다고 14일 밝혔다.

제75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는 취소된다.

❍ 행사 개요(당초 계획안)
·일시: 2020. 3. 6.(금) 10:00
·장소: 남원읍 수망리산158-1 (민악 일원)
·참석: 200명(행정+임업관련단체)
·식재수종: 편백 500여본

※‘20년도 계획 된 조림사업(91ha)은 신속집행 추진

또한 나무 나눠주기행사는 연기됐다.
❍ 행사 개요(당초 계획안)
·일시: 2020. 3. 7.(토) 09:00
·장소: 시청 제2청사 및 5개읍면
·참석: 시민 3000명
·배부수종: 매실나무 등 7000여본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코로나바이라스 확산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가 좋지 않음에 따라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면서 "시민들 호응이 좋은 나무 나눠주기행사는 추후 확산 추이를 보면서 행사 계획을 다시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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