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제주 幸福 만감 222 FESTIVAL' 프로모션 추진
제주농협, '제주 幸福 만감 222 FESTIVAL' 프로모션 추진
  • 강정림 기자
  • 승인 2020.02.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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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제주산 만감류 판매활성화 대대적 추진
변대근 제주농협 본부장
변대근 제주농협 본부장

제철을 맞은 천혜향, 한라봉 등 제주산 만감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전국적인 소비부진이 예상되고 있다.

제주농협(본부장 변대근)과 제주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고성만)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소비지 판촉행사를 13일부터 한 달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금차 판촉 프로모션은 '제주 幸福 만감 222 FESTIVAL'이라는 타이틀로 매년 정례화하여 제주산 만감류에 대한 소지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 2 2'는 제주산 만감류가 가장 맛이 들기 시작하는 2월의 2, 너랑 나랑 함께를 의미하는 2, 하루에 2개씩 즐긴다는 2를 상징화했다.

유통경로별 판촉행사는 전국 하나로마트, 주요 대형유통업체 및 백화점, 대도시 도매시장과 특히, 현재 코로나감염증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 판매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전단행사, 시식행사, 카드할인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 온라인 경로에서는 택배비 지원, ARS할인, 타임세일 등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제주농협은 “제주 幸福 만감 222 FESTIVAL” 프로모션 기간의 만감류의 판매목표는 한라봉, 천혜향 5000톤, 22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변대근 본부장은 "금차 판촉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올 해 제주산 만감류의 유통처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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