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아시아 최대 규모의 합창축제, 제주를 노래하다
[공연]아시아 최대 규모의 합창축제, 제주를 노래하다
  • 오형석 기자
  • 승인 2020.02.12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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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합창축제 & 심포지움 조직위원회, 17일-20일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라트비아, 미국, 슬로바키아, 필리핀, 코스타리카, 한국 6개국에서 모여 약 1000여명의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2020 제주국제합창축제앤심포지엄'이 오는 17 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제주국제합창축제앤심포지엄 조직위원회( 예술총감독 김희철 )가 주최하고, 제주도 음악재단법인 천송재단, 제주합창연합회, 제주문화기획연구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는 라트비아, 미국, 슬로바키아, 필리핀, 코스타리카 등 세계 최고의 합창단과 국내의 다양한 합창단들, 그리고 심포지엄 참가자까지 약 1000 여명의 합창인들이 참여하게 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더욱 커져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지휘자 시그바즈 클라바(라트비아)와 도린 라오(미국)를 초청해 명강사들의 합창강의와 다양한 주제들을 통한 세미나와 워크숍까지 진행된다 .

또한 , 티제이 하퍼(미국)와 아일린 장(미국) 등 세계최고의 합창지휘자들이 참여하여 폭 넓은 주제의 강의와 새로운 합창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낮에는 심포지엄을 , 저녁에는 정상급 합창단들의 공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 이번 제주국제합창축제의 주제는 ‘세계가 제주를 노래하다(The World Singing of Jeju) ’로 펼쳐지는 화려한 합창축제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2014 세계합창올림픽 World Choir Games 의 Jazz 부문, Popular choral 부문 2개의 금메달 수상한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 (MayTree)가 개막연주와 특별연주1에 초청되어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폐막연주와 특별연주2에는 한국과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 8 인으로 구성된 솔리스트 앙상블 골든마에스타 ( Golden Maestà ) ( 서운정 / 김민지 / 유성녀 / 오신영 / 지명훈 / 김주완 / 허종훈 / 서동희 / 음악코치 김이레 )가 초청되어 아름다운 오페라 앙상블 공연을 선보여 합창축제에 재미와 다양함을 더해줄 것이다.

또한, 작곡가 이영조(한국문화예술교육기원위원회 위원장)와 작곡가 안현순 (제주도립제주합창단 편곡자)이 작곡한 제주를 주제로 한 노래들이 제주도민으로 이루어진 제주도민페스티벌콰이어와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개막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제주도민 모든 연주 무료입장)

문의 )064-724-0474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17일부터 20 일까지 나흘간 제주도문예회관 및 제주오리엔탈호텔 등 제주도 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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