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합격자 변경 공고 송구”
[영상]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합격자 변경 공고 송구”
  • 현달환 기자
  • 승인 2020.02.10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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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변경으로 불합격 응시자에 해당 사실 통지...만나 사과"
평가 항목 시스템 연계‧합산 과정 오류 발생…재발 방지 최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20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합격자 변경 공고'와 관련, 중등 임용시험 관리에 오류가 생긴 것에 대해 “혼란과 불편을 드린 데에 송구하다”며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20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합격자 변경 공고'와 관련, 중등 임용시험 관리에 오류가 생긴 것에 대해 “혼란과 불편을 드린 데에 송구하다”며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020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합격자 변경 공고'와 관련, 중등 임용시험 관리에 오류가 생긴 것에 대해 “혼란과 불편을 드린 데에 송구하다”며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체육’ 과목의 합격자 1명이 변경됐다”며 “전산시스템에 임용후보자의 점수를 탑재한 후 평가 항목을 시스템과 연계․합산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오류 확인 후 즉시 수정해 바로잡았다. 다른 과목도 모두 재검토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합격자 변경으로 인해 불합격 처리된 응시자에게 해당 사실을 통지했다. 관계자가 응시자를 직접 만나 사과를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교육청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번 사안을 반면교사로 삼아 교원 채용 및 인사 시스템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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