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 ‘2019년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기업 으로 선정’
씨월드고속훼리, ‘2019년 전라남도 자원봉사 우수기업 으로 선정’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30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혁영)는 오는 8월 24일 제주↔추자 간 운항선인 ‘퀸스타2호’에 제주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포-제주, 해남우수영-추자-제주 구간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 (회장 이혁영)는 28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2019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목포-제주, 해남우수영-추자-제주 구간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 (회장 이혁영)는 28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2019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회'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20년동안 소년소녀가장 및 범죄 피해자등을 초청하여 제주도 여행 및 만찬을 개최하였고, 광주 월곡동에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을 초청하여 제주도 여행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혁영 회장은 목포지역 최초로 양동제일교회 경로대학을 설립 · 운영하면서 24년동안 학장으로써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였고,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실질적인 노인 복지의 방향을 제시했다.

2008년도에는 목포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복지사각지대의 소외 계층을 위한 효과적인 각종 사업(사랑의 밥차, 보금자리 개선, 저소득층 지원 등)에 아낌없는 헌신과 봉사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목포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피해자 심리 치료 및 경제적 지원, 사랑의 연탄배달 등 아름다운 동행을 하며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또한, 봉사와 지원사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혁영 회장은 ‘씨월드고속훼리(주)가 추구하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을 모색해 나가겠다’ 는 방침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