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라 칼럼](51)누가 뭐래도 내 친구
[장한라 칼럼](51)누가 뭐래도 내 친구
  • 뉴스N제주
  • 승인 2019.11.08 19: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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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장한라 시인
도서출판 시와실천 대표

누가 뭐래도 내 친구


사랑한다 친구야
퇴원하는 날까지
병실을 찾아오다니

고마워, 다 네 덕분이야
너로 인해 버틸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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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원 2019-12-05 18:37:58
둘다 신났네요.
퇴원하니까ㅎㅎㅎ
사진 보고 잠시 착각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