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N]성읍리주민들, “제주대표 관광지에 양돈장시설 결사 반대”
[현장N]성읍리주민들, “제주대표 관광지에 양돈장시설 결사 반대”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08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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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서귀포시청 정문앞서 양돈장 불허 규탄대회
“양돈장 시설시 마을 지역민 이주로 마을파괴 현상 일어나“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성읍리민 다 죽이는 양돈장 허가 불허하라. 성읍리민 동의 없는 양돈장시설 결사 반대한다. 서귀포시청은 양돈장 허가를 즉각 불허하라“

“성읍리민의 힘으로 막아야 합니다. 표선면민의 힘으로 막아야 합니다. 서귀포시민의 힘으로 막아야 합니다. 제주도민의 힘으로 막아야 합니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들 단체는 “국가민속문화제 제188호 제주성읍민속마을로 지정되어 전통문화를 보존, 전승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한사람의 사리사욕으로 인해 마을주민 전체가 고통 받아야 되겠느냐며 양돈장 허가가 백지회될 때까지 강력히 환경권과 행복추구권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어 “매년 여름이면 반복되는 악취로 인해 주민 및 관광객의 고통은 표현하기 힘든 지경”이라며 “최근 농업회사법인 대광이 성읍리에 양돈장 시설 허가 신청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모든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허가 기관인 서귀포시청은 허가 불허해야 함에도 건축허가 사전 예고에 따른 의견 제출서를 받는 처사를 용납할 수가 없다”고 분노했다.

특히 “양돈장 시설허가가 취소될 때까지 온 주민이 뭉쳐서 반대 투쟁을 할 것임을 천명한다”며 “마을에서 1.5km 밖에 되지 않는 곳에 양돈장 단지가 생기게 된다면 양돈 사업자를 위해 마을 지역민이 이주로 인한 마을파괴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개인이 이익을 위해 더 이상의 양돈장 시설로 인한 가시, 성읍 지역 공동체가 무너지고 지역민이 희생당하고 생존권이 위협받을 것임이 분명하므로 건축허가를 불허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어 “양돈장이 생기면 마을 핵심사업인 관광 사업이 침체로 마을 주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게 되며 더불어 많은 피해를 입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다”며 “서귀포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한 번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허가를 내 줄려고 하는 것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 반대위는 “성읍리민은 양돈장 시설 허가가 취소되는 그날까지 투쟁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양돈장 반대 2차 총궐기대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개최할 것”을 내비쳤다.

한편 성읍민속마을은 1984년 국가지정 제188호 중요민속자료인 민속마을로 지정된 이래 관광산업을 육성해 지금 현재 40여개의 특산물 판매점, 56개의 관광식당, 승마장, 토산품 판매점 등 150여 곳의 상가가 조성되어 있고 매년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주의 관광지로 성장 발전하여 왔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림)는 8일 오전 서귀포시청 정문 앞에서 성읍마을 인근에 들어오려고 하는 양돈장 시설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과 정신가지 위협하고, 수질오염 또한 자명하다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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