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수 팀장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강봉수 팀장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0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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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 제주어 찾기 공모전 시상금 기탁
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
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

시인이며 사진작가인 강봉수 우당도서관 팀장은 지난 4일 우당도서관에서 ‘제7회 아름다운 제주의 말과 글 제주어 찾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품권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강봉수 팀장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나눔을 택한 것으로, 오라동 관내 저소득 이웃에 전달됐다.

강봉수 팀장은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상품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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