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시인,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
이지민 시인,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03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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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서 진행
고운진,김관후,이어산,문희주,강윤심,장한라,김정희 등 참석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불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집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고운진 제주문인협회장, 이어산 시사모 회장, 문희주 제주문인협회 평론가, 장한라 시인, 강윤심 시인, 김정희 작가, 현달환 시인, 소설가이면서 함덕문학회 김관후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이지민 시인의 지인들이 참석해 축하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한문용 시인의 ‘낙타와 낙엽’ 시낭송의 테이프를 끊고, 시인 인사말, 축사, 꽃다발 증정, 축하공연, 작품시낭송, 작가 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은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제게 많은 응원과 축하를 해 주신데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부족하나마 열심히 시의 작업을 통해 배우는 자세로 늘 시를 쓰는 시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사회자의 따뜻한 음성으로 기념파티는 무르익고 이 시인에 대한 애정으로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길게 이어졌다.

김관후 회장은 격려의 말에서 “함덕문학회의 회원으로서 첫 시집을 출판한 것에 대해 전 회원을 대표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시인인 될 것”을 기원했다.

고운진 제주문인협회 회장도 축하의 말에서 “이지민 시인은 젊은 시인으로서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시인”이라며 “아름다운 고장 함덕리에서 많은 시 창작을 통해 제주문단에 별이 될 것을 기원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어산 시사모 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시를 쓴다는 것은 시의 언어를 가지고 자기 인생을 진술하는 예술”이라며 “시는 사람다운 사람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지민 시인의 시에서 드러나는 인생의 사건들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대체로 담담한 시의 언어로 풀어놓으려고 애를 썼다”며 “경험에서 발아시킨 시어, 그것들이 비록 익숙한 것일지라도 그녀의 진솔함이 담겨 있다. 시를 통한 자아의 치유와 삶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날 축하공연은 함덕리에서 정착해 '만나요만나'라는 공간 카페에서 재능기부를 하는 부부를 초청해 귀에 익숙한 '넬라판타지아' 노래를 클라리넷 연주로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즉석에서 작품 시낭송의 시간도 가져 며칠전 부산펜클럽에서 수상한 장한라 시인이 '가을을 선물하고' 낭송에 이어 강윤심 시인이 '서우봉에도 봄은 오고'라는 시작품을 낭송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 만찬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가 끝나고도 자리를 뜰줄 모르고 자리에서 서로 덕담과 함께 우의를 다지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웃음이 있는 출판기념회가 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이지민 시인의 처녀시집 ‘낙타와 낙엽‘ 출판기념회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함덕리 시인의 집(본초본닭 함덕집)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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