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N]제8회 그린가요제 '성료'...김지현 씨 상금 100만원 대상 수상
[현장N]제8회 그린가요제 '성료'...김지현 씨 상금 100만원 대상 수상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02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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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시부터 오후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서
손재익 상임대표 “장애인 위한 가요제 개최 올해 큰 영광”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환경 의식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가요제라는 형식을 빌어 홍보하고 있는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요제는 범도민, 환경의식고취 및 청소년 환경교육과 고발 감시를 목적으로 하며,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제주그린가요제를 연출된 것.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그린가요제는 지난 10월 25일까지 장애인 및 단체 임직원 등 장애인등록증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자격을 주고 사전 접수를 받은 18개 팀이 경합을 하고 초대가수의 특별무도 펼쳐졌다.

이날 제주출신 배우와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시민연대 홍보대사인 김도나 씨와 도협의회 한광문 상임이사의 진행과 가수 작곡, 작사를 하는 가수 윤세진 ,통기타 가수 이윤철, 한국문화예술복지사총연합회 제주도지회 부회장인 현충하 씨 등이 심사에 도움을 줬다.

이날 최종 심사결과 2004년생인 김지현 학생에게 영광의 대상을 받아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 가요제는 제주출신 배우 겸 탤런트인 한태일, 제주비장가수 복주, 제주지방 가수 신수이, 제주출신 배우 소선, 연극배우 탤런트 김하림, 10대가요대상 가수 김미성, 연극배우 탤런트 김광연, 필리핀 댄스가수 코리아나 등이 특별출연으로 무대를 꾸몄다.

손재익 상임대표는 “창립 후 이제까지 매년 제주도민과 발자취를 함께 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특히 금년에는 누구보다도 환경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가요제를 실시하게 된 것은 더없는 영광”이라고 설명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어 “오늘 발족하는 학생환경명예기자단은 제주도내 초중학생으로 이뤄졌다”며 “초중학교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위에 환경에 대한 좋은 의견이나 실천 가능한 내용에 대해 스스로에게 묻고 고민하도록 교육하여 눈높이에 맞는 환경 의식을 가지도록 하여 아름다운 제주를 후손에게 물려줄 기틀을 만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그린가요제 장애인편에 앞서 개회식에 이어 학생환경명예기자단 발족식도 개최돼 환경에 대한 시민연대의 지속적인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사)환경문화시민연대는 유명연예인들이 환경을 보존하자는 취지로 2001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환경만을 생각하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환경문화시민연대(상임대표 손재익, 이하 '시민연대')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환경교육과 함께 ‘제8회 제주그린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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