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세진스킨앤바디 원장,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김세진 세진스킨앤바디 원장,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 현달환 기자
  • 승인 2019.11.01 2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주최, 고양 제2킨텍스 10홀에서 30일-31일 양일간 개최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는 각 직종의 전문적 실력을 갖춘 개인 및 단체 기능대회로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 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회이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기능경진대회에서 각 부문별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소상공인연합회장상,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이사장상, 대회장상, 그 외 시행사별 개인팀과 단체팀 금,은,동,우수상, 장려상 시상 등으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제주도 출전 선수로는 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 소속 세진스킨앤바디 김세진 원장이 선수로 출전해 기량을 펼쳤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 시상식에서 소상공인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세진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전문기술인들의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서 저에게 너무나도 크고 값진 상을 주신만큼 더욱 노력하고 분발하겠다“며 ”저의 삶 속 세세한 부분까지도 늘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경기도 고양 제2킨텍스 제10홀에서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힘내라 소상공인, 가치삽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